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□ 5개 과학기술특성화대학 간의 공동창업경진대회에서 GIST(지스트, 총장 문승현) 참가팀이 대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.

∘ 5개 과기특성화대학 공동기술창업교육센터-JETS(Joint Education center for Technology Startup)주관으로 펼쳐진 이번 경연은 12월 28일(목) 네이버 본사(그린팩토리) ‘커넥트홀’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으며,본 대회는 2014년도 제1회를 시작으로 4년째 과기특성화대학 간의 기술능력과 창업아이템을 검증하는 축제의 장이다.

∘ 기술창업을 준비하는 과기특성화대학의 학생 및 연구원을 대상으로 1년 동안 모의창업 프로그램을 수행하고,기술사업화의 가능성이 높은 팀을 학교별 대표팀으로 선정하여 매년 말에 특성화대학 간의 경진대회를 통해 최고의 팀을 선발하는 프로그램이다.

□ 2017년에는 대학별로 3개의 팀을 선발․추천하여, 총 15개팀이 각 학교를 대표하여 창업아이템 전시와 기술창업경진대회의 투자유치 피칭을 진행하였다.

∘ 메인행사 투자유치 피칭 심사에는 네이버, 요즈마그룹, 본엔젤스파트너즈 등 엑셀러레이터 투자심사역 5명이 참여하였고, 대회에 관심을 가진 일반인과 과기특성화대학 학생들, 서울권역 엑셀러레이터 투자역들을 포함하여 200여명이 대회를 참관하였다.

∘ GIST는 ‘심근경색 진단을 위한 웨어러블 심전도 기기(팀명: HelpMI)’- 팀장 임주헌(의생명공학과 통합과정8학기), 팀원 차정준(의생명공학과 통합과정 8학기), ‘M21(팀명: 리젠바이오)’-팀장 엄정인(생명과학부 박사과정), 팀원 이지형(생명과학부 박사과정), ‘S-vital(팀명: 딥메디)’-팀장 이광진(의생명공학과 박사과정),팀원 조동래,김종인,유승준(의생명공학과 박사과정) 등 3개팀이 공동경진대회에 참여하였다.

□ 대상에는 GIST 리젠바이오 팀이 수상하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과 500만원의 우승 상금을 받게되었고,딥메디 팀은 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.

∘ 리젠바이오 팀은 2017년 GIST Tech to Market(T2M) 프로그램으로 창업진흥센터와 인연을 맺었고, 이후 대런 윌리엄스 교수(생명과학부) 랩의 기술(세포전환 기반 근육 재생 촉진제)을 사업화하기 위한 멘토링과 추가 기술개발을 꾸준히 진행해 왔다.

∘ JETS 경진대회에서 우승한 엄정인, 이지형 학생은 “처음에는 별 생각없이 Tech to Market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서 기술창업을 접하게 되었는데, 사업화를 위한 멘토링과 세미나를 거듭할수록 새로운 재미를 발견하게 되었고, 그간의 노력과 경험들이 결실을 보게 되어 기쁘다.”며 우승소감을 밝혔다.

 

□ GIST 창업진흥센터 기성근 센터장은 “학생창업문화를 조성하고, 창업에 대한 인식을 전환할 수 있는 프로그램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, 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.”는 의지를 밝혔다. <끝>사진2.jpg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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